다시가고싶어지는 남미 BEST 여행지

작성자
New

인공지능이 사용자들의 인기 여행 취향을 바탕으로 엄선한 다시가고싶어지는 남미 여행지 50곳을 소개합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위

우수아이아, 아르헨티나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는 아르헨티나 티에라 델 푸에고 주의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도시로 알려진 곳입니다. 만년설이 쌓인 파타고니아 산맥에 둘러싸인 이곳은, 아름다운 산과 면세 지역인 다운타운, 푸르디푸른 비글 해협이 어우러져 초현실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대자연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우수아이아로 떠나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위

아하이알 두 카보, 브라질

대서양의 남동부 해안과 맞닿은 아하이알 두 카보는 인기 있는 휴양지입니다. 산과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가 황홀한 절경을 이룹니다. 또한 다이빙 명소로 유명합니다. 보트 투어, 해안 도로 드라이브를 하며 행복한 휴식을 하고 싶다면 이곳에 들러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위

상파울루, 브라질

상파울루는 브라질의 경제, 문화 중심지입니다. 도시의 중앙에 위치한 쎄 광장과 대성당, 주립 회화관, 성벤뚜 성당, 한인타운 봉헤찌로 등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가로수길이나 홍대 앞을 연상시키는 젊음의 광장 빠울리스따, 상파울루 시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상파울루 중앙시장 등을 둘러보는 것 역시 많은 여행객들의 여행 코스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위

쿠리치바, 브라질

쿠리치바는 브라질 남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도시로, 이구아수 폭포로 유명한 파라나주의 주도입니다. 이곳은 생태 친환경 도시의 모범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꿈’, ‘희망’, ‘존경’ 등 찬사의 의미로 붙여지는 모든 수식어가 붙고 있을 정도로 발달 중입니다. 거대한 이구아수 폭포부터 우수한 교통과 우거진 녹음의 도심까지, 당신이 바라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줄 도시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5위

우바투바, 브라질

우바투바는 브라질의 많은 지역에서 관광객들을 받아들이는 중요한 관광 도시입니다. 우바투바에는 100 개가 넘는 해변이 있습니다. 또한, 우바투바는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6위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세계 3대 미항의 도시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의 대표 관광 명소로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과 세계적인 휴양지인 코파카바나 해안이 있습니다. 빵 산이라고 불리는 빵지아수까르 산은 예수상과 더불어 리우데자네이루의 랜드마크며, 일몰과 야경이 특히 아름다워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7위

산티아고, 칠레

산티아고에서는 도시 곳곳에서 벽화와 독특한 조형물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박물관 및 미술관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산티아고에는 칠레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산타 루시아 언덕, 산 크리스토발 언덕 등이 있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와인의 가격이 저렴하니 와인을 즐기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8위

푸에르토 나탈레스, 칠레

푸에르토 나 탈레스는 칠레 파타고니아에 있는 도시입니다. 가축과 양식 산업으로도 유명한 이곳은, 특히 관광 산업이 발달한 곳으로 토레스 델 페인 국립 공원과 파타고니안 피요르드 투어로 유명합니다. 발길마다 아름다운 자연이 가득한 이곳, 푸에르토 나 탈레스로 지금 떠나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9위

푼타아레나스, 칠레

푼타아레나스는 칠레 최남단의 중심도시이며 남극으로 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도시입니다. 푼타아레나스는 칠레 본토와 육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항공기와 선박만이 유일한 수단입니다. 하여 기상 상황에 따라 들어오고 나가는 데 애로사항이 있을 수 있으며 물가 역시 약간 비싼 편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0위

그라마두, 브라질

브라질에서도 가장 남쪽인 RS 주에 위치한 그라마두는 포르투갈, 독일 및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정착하면서 만들어진 유럽풍의 마을입니다. 유럽풍의 건물들과 와인, 초콜릿 공장 등이 유명하며, 남미 최대의 영화 페스티벌 개최지이기도 합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1위

토레스 델 파이네, 칠레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2위

플로리아노폴리스, 브라질

플로리빠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플로리아노폴리스는 브라질 남부에 위치한 섬 도시로, 본토와는 다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플로리아노폴리스가 자리 잡은 아름다운 대서양 위의 섬, 산타카타리나에는 약 30개가 넘는 해변이 있어 서핑을 하기 위해 찾는 이들이 많습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3위

마나우스, 브라질

마나우스는 브라질 북부 아마조나스주에 있고 아마존 강의 지류인 네그루 강 연안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열대 우림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마존 연구 센터의 본거지로 유명합니다. 또한 "아마존의 심장"과 "숲의 도시"로 알려져있으며 상당수의 외국 관광객들이 육지와 강에서 서식하는 여러 종류의 야생 생물을 보러 찾아오고 있습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4위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아르헨티나의 수도로 탱고의 고장으로 유명합니다. 남미의 파리로 불릴 만큼 문화, 예술적으로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투어가 있는 대통령 궁으로 유명한 카사 로사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상징과도 같은 마요 광장,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으로 손꼽히는 콜론 극장을 주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끕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5위

산안드레스, 콜롬비아

산안드레스의 코럴 섬은 산호, 간헐천, 수풀 및 암초로 이루어진 다채로운 생태계입니다. 다이빙, 스노클링 및 아웃도어 탐험에 이상적임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러 빛깔의 따뜻한 물과 12개의 맹그로브 숲, 쟈니 케이의 해변 삼나무는 해안가 조류를 위한 천연 콘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6위

포르투 데 갈리냐스, 브라질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브라질 여행지, 포르투지갈리냐스는 맑은 해변과 자연 수영장으로 유명합니다. 브라질의 한 잡지에서는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브라질 해변'에 8회 연속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바다와 물놀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곳에 들러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7위

부지오스, 브라질

1900년대 초 부지 오스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어부들의 마을이었으나, 현재는 인기 있는 휴양지입니다. 서해안 해변은 평온하고 맑은 바닷물을 제공하는 반면, 바닷가를 마주 보고 있는 동해안 해안선은 파도가 높아 서퍼와 수상 스포츠 애호가를 끌어들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8위

포르투알레그리,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는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의 주도로, 풍요로운 남부 브라질의 중심지이자 대서양과 연결되는 파투스호와 맞닿아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특히 이 파투스호는 세계 최대의 석호로 유명하며, 호수 주변은 브라질에서 가장 발달한 곳으로 거리가 깨끗하며 치안이 안전한 점이 자랑거리입니다. 축구 선수 호나우지뉴의 고향으로도 유명합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19위

메데인, 콜롬비아

안데스산맥 고원지대에 있는 메데인은 콜롬비아의 수도인 보고 타에 다음가는 제2의 도시입니다. 커피 재배의 중심지인 동시에 콜롬비아 최대의 공업도시입니다. 아름다운 공원과 근대적인 고층 건물이 조화를 이루는 이곳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해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0위

벨렝, 브라질

매력적인 아마존 여행의 관문도시인 벨렝은 브라질 북부 파라 주의 도시로, 아마존 강의 지류인 파라 강 연안에 있는 항구 도시입니다. 이곳으로 모여드는 물품들은 배를 통해 브라질 전역으로 퍼져나가며, 바닷가에 있는 Ver o Peso 시장에서 아마존 강 생선 시장이 열리는 등 아마존 여행의 출발지이자 관련 콘텐츠들이 많은 곳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1위

캄푸스두조르당, 브라질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캄푸스두조르당의 명소 타룬두 레저 센터, 프로레스 쿠 보암 나비 정원에서 여행을 즐겨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2위

사우바도르, 브라질

아름다운 항구도시 사우바도르는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 다음가는 브라질 제3의 도시입니다. 열대우림기후 지대이지만 대서양과 면해 있어 시원한 바람이 부는 기분 좋은 곳입니다. 아프리카의 풍부한 문화가 남아있는 이곳에서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3위

헤시피, 브라질

헤시피는 브라질 동북부 페르남부쿠주의 주도로, 대서양과 맞닿아있는 아름다운 항구도시입니다. 브라질의 베네치아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아름답고 정돈된 도시이며, 네덜란드의 식민지 시대부터 브라질 중심 도시로 일찍부터 발전한 곳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4위

브라질리아, 브라질

브라질리아는 브라질의 수도로 비행기 모양으로 건설한 계획도시입니다. 이런 브라질리아는 건축학도들도 많이 찾을 만큼 멋진 건축물이 많아 여행객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브라질리아 tv타워는 전망대가 무료이므로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5위

보고타, 콜롬비아

보고타는 콜롬비아의 수도이며 해발 2700m에 위치하므로 높은 고도로 인한 고산병 증세를 주의해야 합니다. 보고타에는 프리마다 대성당, 볼리바르 광장, 황금박물관, 소금성당 등 여러 명소가 있습니다. 또 콜파트리아 빌딩 전망대에 오르면 보고타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몬세라떼 성당이 있는 몬세라떼 언덕에서 역시 아름다운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6위

포스두이구아수, 브라질

포스 두 이구아수는 브라질 남부에 있는 도시입니다. 서쪽으로는 파라나 강을 경계로 파라과이 및 아르헨티나와 접해있는 곳입니다. 도시 부근에 이과수 폭포가 있어 시원한 폭포를 구경하기 위한 방문객이 많은 곳입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7위

발네아리오 캄보류, 브라질

발네아리오 캄보류는 브라질 남부 산타카타리나의 주요 해변 리조트 도시입니다. 가파른 언덕과 바다가 있어 남미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입니다. 2012년 포브스 잡지는 브라질에서 전자 음악의 상승에 대해 이 도시를 '전자음악의 수도'로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해변과 해변을 연결하는 케이블카에서 도시의 절경을 감상해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8위

라스쿠에바스, 아르헨티나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29위

포르탈레자, 브라질

역사, 예술, 종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브라질의 포르탈레자입니다. 게다가 포르탈레자 수공예 시장 및 알데오타 쇼핑센터는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아 쇼핑 관광지라고도 불립니다. 화창한 하늘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함께하는 휴가를 원하신다면 이곳을 주목하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0위

몬테비데오,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는 우루과이의 수도이자 인구가 백만이 넘는 최대 무역항입니다. 몬테비데오는 고층 빌딩이 들어선 거리 건너편엔 18세기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리고 2월엔 우루과이의 전통 카니발 축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1위

Bizcocho, 콜롬비아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2위

Chimborazo, 에콰도르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3위

페르난두 지 노로냐, 브라질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4위

리마, 페루

리마에서는 태평양과 맞닿아 있어 언제나 쉽게 바다를 보러 갈 수 있습니다. 그중 세계 3대 서핑지라는 미라플로레스 해변에는 서핑스쿨들도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마 관광의 시작점인 산마르틴 광장에는 스페인의 정복자들로부터 페루를 독립시킨 산마르틴 장군의 동상이 있습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5위

Monte Dinero, 아르헨티나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6위

Santa Catalina Island, 콜롬비아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7위

Pichare, 칠레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8위

로사리오, 아르헨티나

체 게바라의 고향 로사리오는 산타페 주에 있는 아르헨티나 제3의 도시입니다. 피라나 강을 끼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가 있어 먼 바다로 나갈 수 있으며, 주요 철도역도 위치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드넓은 강가에 있는 국가기념관 광장과 로사리오 대성당, 현대 미술관 등에서 즐거운 구경과 평화로운 힐링을 누려보세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39위

소포, 콜롬비아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0위

마찰리이야, 에콰도르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1위

Puerto Blest, 아르헨티나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2위

Estancia Cristina, 아르헨티나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3위

트레벨린, 아르헨티나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4위

Barra de Maldonado, 우루과이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5위

나스카, 페루

남미 페루에 있는 나스카는 아직까지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지상화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년내내 비가 오지 않는 기후 덕에 지상화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고 합니다. 지상에서는 보기 힘든 지상화를 직접 비행기를 타고 구경해보세요. 직접 보시면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되실거예요.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6위

카르타헤나, 콜롬비아

카르타헤나는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한 콜롬비아의 도시입니다. 스페인의 식민 지배 아래 '신대륙'을 위한 항구로 성장한 곳이며 도시의 이름 또한 스페인의 항구 도시인 카르타헤나에서 따 온 것으로 정식 명칭은 카르타헤나 데 인디아스입니다. 16, 17세기의 정통 건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건물들이 많아 스페인 건축 양식의 보고라고도 합니다.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7위

Puerto Bandera, 아르헨티나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8위

페냐, 브라질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49위

San José de Isnos, 콜롬비아

다시가고싶어지는 여행지50위

산타마르타, 콜롬비아

스페인 정복자인 로드리고 드 바스티다스(Rodrigo de Bastidas)에 의해 1525년 7월 29일에 설립된 산타마르타는 남미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도시입니다. 콜롬비아의 주요 항구로서 경제는 관광, 무역, 항만 활동, 낚시 및 농업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